2011년 4월 9일 토요일

오래만이다~ ㅋㅋㅋ

4월이지~ 봄이 왔는다. 꽃이 예쁘고 날씨가 좀 맑는 것 같다. 근데 난 흐린 날씨가 도 좋다. 근데.... 다들은 이 날씨가 도 좋은 가봐... 매일 매일 다들 얼굴이 더 밝는 것 같다... 많이 웃고 농담 했는다. 난 매일 매일 친구들이랑 같이 점심 먹는다. ㅋㅋㅋ 지난 금요일에 귀즈 있지만 내 친구가 읽기 아직 안 끝났는데 내가 좀 걱정 됐는다. 친구가 얘기하고 싶지만 난 계속 읽오럐.. ㅋㅋㅋ 좀 엄마 것 같다. ㅋㅋㅋ 그리고 내가 어떤 오빠랑 많이 농담을 했는데 좋겠다. 만나는 때 기분이 좋아 졌다. 내 태도 좀 이해한 것 같다. 많이 뜨리는데 가끔 우리 얘처럼 여기저기 달렸는다. 도서관에서도 그렇게 했다. 참... 쑥스럽지만.. 재미있었는다. 어떤 남자가 내 바름이 잘 한댸는데 좀 깜짝 놀랐는다. 근데 그렇게 만해서 난 더 열심히 할 거다. ㅋㅋㅋ 누군가 내 실력이 믿는 것 같다. 그래서 열심히 해야 되겠다. 그렇지?! ^^

오늘 하루 종일 아니메 하고 드라마를 봤는다. 청소했고 빨래했고 공부를 별로 안 했다. -.-;;; 그래서 난 지금 공부 해야 되는다. ^^ 화이팅!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