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6월 6일 월요일

. . .

난 뭐 해야 되는 걸 모르겠다.

왜 맘이 아픈걸 모르겠다.

[시간에게.... 부탕하세요... 전전히 가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중요한 사람 곧 갈 거

니까 전전히 가세요............... 오늘만 멈추세요... 날 위해서 그렇게 하면 안돼요?]

어떡하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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