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28일 월요일
왜 내가 이렇다?
오늘 친구들이랑 점심을 먹었다. 아주 재미있지만.. 난 항상 오빠하고 리이를 생각했다. 난 리디가 아주 좋지만 그 오빠도 나한테 아주 중요한 것 같다. 우리 삼년 쯤만 만났지만 좀 친한 것 같다. 난 리디가 오빠보다 더 잘 알지만 두 사람들은 아주 좋다. 아마 리디가 좀 더 좋다~ ㅋㅋㅋ 그런데 우리 오빠가 곧 한국에 가니까 좀.. 흠 이 기분이 설명 할 수 없다. 내 곁에 있으면 좀 행복해 졌다. ㅋㅋㅋ 리디가 내 곁에 있으면 안심이 됐다. 난 두 사람들하고 항상 아이처럼 농담 했다. 왜 난 이렇게? 이 기분이 좀 이상하지? -.-; 난 아무것도 이해 못 한 것 같다. 오빠한테 가지 마라고 하고 싶지만 난 그렇게 할 수 없다. 그리고 리디도 금년데 졸업할 거니까.. 난.. 도 외로울텐데~ ㅠ.ㅠ 난.. 지금 어떻게 해야 된다? 난 정말... 정말 이 기분이.. 내가 미칠 거다. 매일 매일 이렇게 생각 하면 정말 미칠 거다. 됐다~ 공부 해야 된다...
2011년 2월 24일 목요일
내 이상한 꿈
지난 밤에 이상한 꿈을 꾸었다.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내가 그렇게 했으면 줗겠다고 생각했다. ㅋㅋㅋ 꿈에서 나랑 그 남자가 많이 눌었다. ㅋㅋㅋ 우리 아이처럼 농담을 했고 많이 웃었다.사실은 우리 지금도 같이 있으면 그렇게 했지만 그 꿈이 현실보다 우리 더 친말하고 단정한 것 같다. ㅋㅋㅋ 많이 눌으니까 사람들은 우리에 이상하게 봤다. 그런데 그 남자 때문이 시간이 제미있게 보내게 했다. 아마 우리 어젯밤에 같이 집에 가는 때 많이 얘기했고 잠을 자기 전에도 체팅했고 그 남자가 내 꿈을 돌아왔다. ㅎㅎㅎ아~ 갑자기 내가 그 남자를 보고 싶다! >.< 아마 난 진짜 그 남자가 좋지.. ㅋㅋㅋ 난 정말 미친 사람 것 갓다... -.-;
너, 왜 재 마음에 들었다? 근데 너 아무것도 모르지? 사실은 난 1 년 쯤 너를 위해서 기다렸다. 아주 착하니까 항상 너랑 있으면 내 마음이 따뜻하게 했다. 큰 문제 있어도 너 내 옆에 있으면 다 괜찮질 거다. 갑자기 난 더 강인해졌다. 네가 내 켵에 있으면 좋겠다. 우리 손을 잡아 본 적이 없지만 난 항상 너 팔이 잡았다. 왠지 그렇게 하면 정말 모르겠다? 네가 난 좀 피곤해 보이면 너 나한테 괜찮냐고 무렀지 않지만 그냥 웃고 도와 졌다. 피곤하고 문제가 있으면 아무것도 묻는 걸 고맙다. 몸이 아프면 내 것을 들고 있는 걸 고맙다. 낳 항상 너 팔이 잡게 해 줘서 고맙다.
아~ 너 진짜 내 마음이 모르겠다? 난 지금 어떻게 해야 되다? 난 항상 사람을 하고 다른 남자도 아즈 친하지만 너 만 내 마음에 있거든~ 근데 난 너를 위해서 영원히 기다리는게 할 수 없다. 근데 난 지금까지 아직도 기다린다. 난 언잔가 이렇게 할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기다린다.
너, 왜 재 마음에 들었다? 근데 너 아무것도 모르지? 사실은 난 1 년 쯤 너를 위해서 기다렸다. 아주 착하니까 항상 너랑 있으면 내 마음이 따뜻하게 했다. 큰 문제 있어도 너 내 옆에 있으면 다 괜찮질 거다. 갑자기 난 더 강인해졌다. 네가 내 켵에 있으면 좋겠다. 우리 손을 잡아 본 적이 없지만 난 항상 너 팔이 잡았다. 왠지 그렇게 하면 정말 모르겠다? 네가 난 좀 피곤해 보이면 너 나한테 괜찮냐고 무렀지 않지만 그냥 웃고 도와 졌다. 피곤하고 문제가 있으면 아무것도 묻는 걸 고맙다. 몸이 아프면 내 것을 들고 있는 걸 고맙다. 낳 항상 너 팔이 잡게 해 줘서 고맙다.
아~ 너 진짜 내 마음이 모르겠다? 난 지금 어떻게 해야 되다? 난 항상 사람을 하고 다른 남자도 아즈 친하지만 너 만 내 마음에 있거든~ 근데 난 너를 위해서 영원히 기다리는게 할 수 없다. 근데 난 지금까지 아직도 기다린다. 난 언잔가 이렇게 할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기다린다.
2011년 2월 21일 월요일
2011년 2월 20일 일요일
아~ 난.. 부지런 학생이구나~ ㅋㅋㅋ
날짜: 2 월 19 일 날씨: 맑다 기분: 만족하다
자! 오늘... 많이 했다. 일어나고 나서 준엽오빠한테 문자 메세지를 보냈다. ㅋㅋㅋ 근양~ 똑똑하다 했다. ㅋㅋㅋ 난 정말 미친 사람 것 같지? -.-; 근데.. 흠... 나도 잘 모르지만 근양 그렇게 하면 왠지 기분이 좀 좋아진다. ㅋㅋㅋ
그 다음에 아침을 먹고 숙제를 했다. 무슨 숙제를 했다? 아~ 아~ 아~ 음... 한국어하고 일본학 숙제를 했다. 일본하기 읽기 숙제가 많는데 조금씩 읽었다. ㅋㅋㅋ 내일 또 읽을 거다. ^^ 근데 한국어 숙제가 다 했다. 작문하고 워크북 숙제를 했다. 근데 단어를 아직 안 외운다. 시간이 있으니까 걱정 안 했다. ㅎㅎㅎ 아마.. 시간이 있는 것 같다.
아니메를 봤고 워크레프트를 했고 청소했고 빨래도 했다. ㅋㅋㅋ 아~ 정말 좋다. 오늘 집안일을 다 했는데 내일 그냥 공부 해야 된다. 아마.. 그렇게 하겠다. ㅋㅋㅋ 그리고 오늘 우리 친한 친구랑 체팅했다. ㅋㅋㅋ 보고 싶다. 가기 전에 우리 항상 늦게까지 얘기하는데 지금 좀 외롭다. 근데 체팅해서 지곰 기분이 좋다! ^^
오늘 요리 안 해서 내일 요라 할 거다!! ^^ ㅋㅋ 근데 지금 자야 된다 ^^
자! 오늘... 많이 했다. 일어나고 나서 준엽오빠한테 문자 메세지를 보냈다. ㅋㅋㅋ 근양~ 똑똑하다 했다. ㅋㅋㅋ 난 정말 미친 사람 것 같지? -.-; 근데.. 흠... 나도 잘 모르지만 근양 그렇게 하면 왠지 기분이 좀 좋아진다. ㅋㅋㅋ
그 다음에 아침을 먹고 숙제를 했다. 무슨 숙제를 했다? 아~ 아~ 아~ 음... 한국어하고 일본학 숙제를 했다. 일본하기 읽기 숙제가 많는데 조금씩 읽었다. ㅋㅋㅋ 내일 또 읽을 거다. ^^ 근데 한국어 숙제가 다 했다. 작문하고 워크북 숙제를 했다. 근데 단어를 아직 안 외운다. 시간이 있으니까 걱정 안 했다. ㅎㅎㅎ 아마.. 시간이 있는 것 같다.
아니메를 봤고 워크레프트를 했고 청소했고 빨래도 했다. ㅋㅋㅋ 아~ 정말 좋다. 오늘 집안일을 다 했는데 내일 그냥 공부 해야 된다. 아마.. 그렇게 하겠다. ㅋㅋㅋ 그리고 오늘 우리 친한 친구랑 체팅했다. ㅋㅋㅋ 보고 싶다. 가기 전에 우리 항상 늦게까지 얘기하는데 지금 좀 외롭다. 근데 체팅해서 지곰 기분이 좋다! ^^
오늘 요리 안 해서 내일 요라 할 거다!! ^^ ㅋㅋ 근데 지금 자야 된다 ^^
2011년 2월 17일 목요일
성적을 두 개 받았다!
날짜: 2 월 17 일 날씨: 흐리다 기분: 기쁘다
오늘 좀 재미있었다. 11시 반에 한국어 수업을 갔고 시험을 성적을 받았다. 불안했다. >.< 선생님께 시험을 받았거 성적을 봤다. 아! 좋다! ㅋㅋㅋ 난 95% 받았다. 지남 시험을 위 해서 공부룰 안 했는데 88%만 받아서 아주 불안했다. 좋은 성적을 받아서 아주 기뻤다. 규식 오빠가 수업에 오늘도 안 왔다. 어젯밤 체팅하는데 피곤한다고 했는데 아마 오늘 지나치게 잘지도 모른다.
수업이 끝나고 나서 점심을 먹었다. 준엽오빠랑 카페에 갔고 같이 먹었다. 오빠가 돈이 없는데 우리 내 도시락을 나눠 먹었다. ㅋㅋㅋ 오빠가 재미있는 사람이라서 우리 많이 얘기했다. 갑자기 '난 바보저럼'라고 해서 난 좀 깜짝 놀랐다. 근데 난 근양 웃고 '오빠가 명쳥한 사람아니에요'라고 했다. 난 정말 그렇게 믿는다. 오빠가 아주 재미있고 착하고 농담을 잘 하고 아주 똑똑한다. "화이팅, 오빠! ^^ 공부를 열심히 하면 꼭 좋은 성적을 받갰어요! ^^ 그런데 게임을 하지 마세요!" <-- 난 오빠한테 충고했다. ㅋㅋㅋ 그리고 매일 매일 오빠한테 똑똑한다 할 거다. ㅋㅋㅋ 근데 그렇게 하면 미친 사람 것 같지? -.-;
수업데 갔고 일복학 시험 성적을 받았다. 난 잘 했다! 98% 받았다. 아주 좋고 좀 깜짝 놀랐다. 공부를 많이 했는데 아주 기쁘다. ^^ ㅋㅋㅋ
그리고 오늘 김하고 크리스틀 하고 크리스틀의 남자 친구 *제슨이지? 잊어버렸다 -.-;* 랑 먹었다. 녹색집에 *좀 이상하네~ -.-;* 먹었다. 난 오늘 해물 순두부를 먹었다. ㅋㅋㅋ 날씨가 좀 추우니까 먹고 나서 몸이 좋아졌다. ㅋㅋㅋ아~ 지금 공부해 야돼! >.< ㅋㅋㅋㅋ 갑자기 과일을 먹고 싶다. -.-;
오늘 좀 재미있었다. 11시 반에 한국어 수업을 갔고 시험을 성적을 받았다. 불안했다. >.< 선생님께 시험을 받았거 성적을 봤다. 아! 좋다! ㅋㅋㅋ 난 95% 받았다. 지남 시험을 위 해서 공부룰 안 했는데 88%만 받아서 아주 불안했다. 좋은 성적을 받아서 아주 기뻤다. 규식 오빠가 수업에 오늘도 안 왔다. 어젯밤 체팅하는데 피곤한다고 했는데 아마 오늘 지나치게 잘지도 모른다.
수업이 끝나고 나서 점심을 먹었다. 준엽오빠랑 카페에 갔고 같이 먹었다. 오빠가 돈이 없는데 우리 내 도시락을 나눠 먹었다. ㅋㅋㅋ 오빠가 재미있는 사람이라서 우리 많이 얘기했다. 갑자기 '난 바보저럼'라고 해서 난 좀 깜짝 놀랐다. 근데 난 근양 웃고 '오빠가 명쳥한 사람아니에요'라고 했다. 난 정말 그렇게 믿는다. 오빠가 아주 재미있고 착하고 농담을 잘 하고 아주 똑똑한다. "화이팅, 오빠! ^^ 공부를 열심히 하면 꼭 좋은 성적을 받갰어요! ^^ 그런데 게임을 하지 마세요!" <-- 난 오빠한테 충고했다. ㅋㅋㅋ 그리고 매일 매일 오빠한테 똑똑한다 할 거다. ㅋㅋㅋ 근데 그렇게 하면 미친 사람 것 같지? -.-;
수업데 갔고 일복학 시험 성적을 받았다. 난 잘 했다! 98% 받았다. 아주 좋고 좀 깜짝 놀랐다. 공부를 많이 했는데 아주 기쁘다. ^^ ㅋㅋㅋ
그리고 오늘 김하고 크리스틀 하고 크리스틀의 남자 친구 *제슨이지? 잊어버렸다 -.-;* 랑 먹었다. 녹색집에 *좀 이상하네~ -.-;* 먹었다. 난 오늘 해물 순두부를 먹었다. ㅋㅋㅋ 날씨가 좀 추우니까 먹고 나서 몸이 좋아졌다. ㅋㅋㅋ아~ 지금 공부해 야돼! >.< ㅋㅋㅋㅋ 갑자기 과일을 먹고 싶다. -.-;
2011년 2월 15일 화요일
그 나쁜 남자!
날짜: 2 월 15 일 날씨:비 기분: 피곤한다
오늘 아주 피곤한다. 새벽 3시데 잤고 오전 11세 15분에 일어났다. 근데 난 사실은 10시 반에 물리학 수업이 있지만 늦게 일어나느라고 수업에 빠졌다. ㅠ.ㅠ 이번 학게이 처음으로 수업에 빠졌다. 왜 난 오늘 이렇게? -.-; 그리고 11시 반에 구두 시험 있어서 빨리 샤워했고 학교에 서두르게 걸어 갔다. 난 오늘 5분 늦는데 옌한테 사괘했고 같이 연습 했다. 옌도 별로 안 잤는데 얼굴이 아주 피곤해 보이다. 근데 우리 구두가 괜찮은 것 같다. ^^ 다 외운 것 같다. 그래서 기분이 좀 좋다.
근데, 헐리 짝은 정말 나쁘다. 그 명청한 남자가 수업에 안 오는데 우리 오랫동안 기다렸다. 12시 15분 아직 안 와서 난 헐리 짝이 됐다. 준비 안 해서 좀 불안했다. 선생님깨서 나한터 <천천히 해>라고 하셔서 난 그렇게 했다. 잛는데 조금만 어려운 것 같다. 헐리를 도와 주는게 좋지만 그 남자가 아주 싫다. 무책임하고 무례한 남자이다.
아~ 아주 피곤한다. 아마 오늘 일찍 잘 거다. 숙제하고 공부를 다 했으면 잘 거다! 자! 화이팅!^^
오늘 아주 피곤한다. 새벽 3시데 잤고 오전 11세 15분에 일어났다. 근데 난 사실은 10시 반에 물리학 수업이 있지만 늦게 일어나느라고 수업에 빠졌다. ㅠ.ㅠ 이번 학게이 처음으로 수업에 빠졌다. 왜 난 오늘 이렇게? -.-; 그리고 11시 반에 구두 시험 있어서 빨리 샤워했고 학교에 서두르게 걸어 갔다. 난 오늘 5분 늦는데 옌한테 사괘했고 같이 연습 했다. 옌도 별로 안 잤는데 얼굴이 아주 피곤해 보이다. 근데 우리 구두가 괜찮은 것 같다. ^^ 다 외운 것 같다. 그래서 기분이 좀 좋다.
근데, 헐리 짝은 정말 나쁘다. 그 명청한 남자가 수업에 안 오는데 우리 오랫동안 기다렸다. 12시 15분 아직 안 와서 난 헐리 짝이 됐다. 준비 안 해서 좀 불안했다. 선생님깨서 나한터 <천천히 해>라고 하셔서 난 그렇게 했다. 잛는데 조금만 어려운 것 같다. 헐리를 도와 주는게 좋지만 그 남자가 아주 싫다. 무책임하고 무례한 남자이다.
아~ 아주 피곤한다. 아마 오늘 일찍 잘 거다. 숙제하고 공부를 다 했으면 잘 거다! 자! 화이팅!^^
2011년 2월 13일 일요일
잘 간다~ ㅠ.ㅠ
날짜: 2 월 13 일 날씨: 비 기분: 우울하다
오늘 오전 11에 일어났다. 왜냐하면 오전7에까지 못 자나까~ 일 좀 했고 공부 도 했다. 4시간만 잤는데 지금 좀 줄리고 머리가 좀 아프다. 사실은 오늘 우리 친한 친구를 이사한다. 우리 항상 같이 다우타운에 갔고 같이 오리하고 먹고 새벽까지 얘기하고 쇼핑했다... 이사하고 나서 아마 난 좀 외울 거다. 갑자기 우리 아파트가 도 크고 좀 비어 있는 것 같다. 아~ 오늘부터 혼자 여기서 산 것 같다. 난 다른 친구도 있지만 근데 얘는 내 제일 친한 친구라서 좀.. 슬픈 것 같다. 우리 언젠가 만나도 모른다. 지금 생각 할 수 없거든... 근양 노트북을 보고 음악을 듣는다.
오늘 친구를 카페에서 만나고 숙제를 핬다. 우리 구두짝이라서 같이 대분을 쎴다. 다 쓰고 나서 오빠가 대분을 알아봤다. ㅋㅋㅋ 오빠가 착하는데 항상 도와 줬다. ^^ ㅋㅋㅋ 우리 친구는 내일 수업 시간에 초걸렛을 주는데 나도 그렇게 할 거다. 왜냐하면 나도 받았고 난 친구한테 주고 싶다. 그래서 난 언어짝하고 우리 반 친구들한테 처컬렛을 줄 거야. 세프와에서 샀지만 아찍 안 싼다. -.-; 시간이 있으니까 괜찮다. 근데 그 남자의 처컬렛 1 상자 특별하게 했다. 그 남자를 위해서 처컬렛 혼자 만들었다. ㅋㅋㅋ 근데 맛이없다 ㅠ.ㅠ 그리고 내일 도서관에 있을지도 모른다. 아이고~ 열심히 찾을 거다, 그 남자... ^^
세프웨부터 집에 걸어 가는 때 갑자기 비가 왔다. 우선하고 레인코트가 없어서 집에 오는데 좀 젖다. 그리고 슬픈 노래를 들어서... 기분이 좀 나쁘졌다.
방금 내 친구를 공항에 갔다. 안 만나지만 슬프다. 좀 울었지만 지금 난 괜찮다. 다 괜찮질 거다. 아마 우리 미래에 만날지도 모르지만 꼭 우리 행복한 추억을 기억을 한다. 매일 매일 기억을 할 거다. 너 내 친한 친구거든~ ^^ 사실은 난... 이별 하는게 싫다. 혼자 사는 게도 싫다... 외로우니까~ 근데 에기 아무도 무른 것 같다...
자.. 지금 공부한다. -.-;
오늘 오전 11에 일어났다. 왜냐하면 오전7에까지 못 자나까~ 일 좀 했고 공부 도 했다. 4시간만 잤는데 지금 좀 줄리고 머리가 좀 아프다. 사실은 오늘 우리 친한 친구를 이사한다. 우리 항상 같이 다우타운에 갔고 같이 오리하고 먹고 새벽까지 얘기하고 쇼핑했다... 이사하고 나서 아마 난 좀 외울 거다. 갑자기 우리 아파트가 도 크고 좀 비어 있는 것 같다. 아~ 오늘부터 혼자 여기서 산 것 같다. 난 다른 친구도 있지만 근데 얘는 내 제일 친한 친구라서 좀.. 슬픈 것 같다. 우리 언젠가 만나도 모른다. 지금 생각 할 수 없거든... 근양 노트북을 보고 음악을 듣는다.
오늘 친구를 카페에서 만나고 숙제를 핬다. 우리 구두짝이라서 같이 대분을 쎴다. 다 쓰고 나서 오빠가 대분을 알아봤다. ㅋㅋㅋ 오빠가 착하는데 항상 도와 줬다. ^^ ㅋㅋㅋ 우리 친구는 내일 수업 시간에 초걸렛을 주는데 나도 그렇게 할 거다. 왜냐하면 나도 받았고 난 친구한테 주고 싶다. 그래서 난 언어짝하고 우리 반 친구들한테 처컬렛을 줄 거야. 세프와에서 샀지만 아찍 안 싼다. -.-; 시간이 있으니까 괜찮다. 근데 그 남자의 처컬렛 1 상자 특별하게 했다. 그 남자를 위해서 처컬렛 혼자 만들었다. ㅋㅋㅋ 근데 맛이없다 ㅠ.ㅠ 그리고 내일 도서관에 있을지도 모른다. 아이고~ 열심히 찾을 거다, 그 남자... ^^
세프웨부터 집에 걸어 가는 때 갑자기 비가 왔다. 우선하고 레인코트가 없어서 집에 오는데 좀 젖다. 그리고 슬픈 노래를 들어서... 기분이 좀 나쁘졌다.
방금 내 친구를 공항에 갔다. 안 만나지만 슬프다. 좀 울었지만 지금 난 괜찮다. 다 괜찮질 거다. 아마 우리 미래에 만날지도 모르지만 꼭 우리 행복한 추억을 기억을 한다. 매일 매일 기억을 할 거다. 너 내 친한 친구거든~ ^^ 사실은 난... 이별 하는게 싫다. 혼자 사는 게도 싫다... 외로우니까~ 근데 에기 아무도 무른 것 같다...
자.. 지금 공부한다. -.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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