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24일 목요일

내 이상한 꿈

지난 밤에 이상한 꿈을 꾸었다.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내가 그렇게 했으면 줗겠다고 생각했다. ㅋㅋㅋ 꿈에서 나랑 그 남자가 많이 눌었다. ㅋㅋㅋ 우리 아이처럼 농담을 했고 많이 웃었다.사실은 우리 지금도 같이 있으면 그렇게 했지만 그 꿈이 현실보다 우리 더 친말하고 단정한 것 같다. ㅋㅋㅋ 많이 눌으니까 사람들은 우리에 이상하게 봤다. 그런데 그 남자 때문이 시간이 제미있게 보내게 했다. 아마 우리 어젯밤에 같이 집에 가는 때 많이 얘기했고 잠을 자기 전에도 체팅했고 그 남자가 내 꿈을 돌아왔다. ㅎㅎㅎ아~ 갑자기 내가 그 남자를 보고 싶다! >.< 아마 난 진짜 그 남자가 좋지.. ㅋㅋㅋ 난 정말 미친 사람 것 갓다... -.-;

너, 왜 재 마음에 들었다? 근데 너 아무것도 모르지? 사실은 난 1 년 쯤 너를 위해서 기다렸다. 아주 착하니까 항상 너랑 있으면 내 마음이 따뜻하게 했다. 큰 문제 있어도 너 내 옆에 있으면 다 괜찮질 거다. 갑자기 난 더 강인해졌다. 네가 내 켵에 있으면 좋겠다. 우리 손을 잡아 본 적이 없지만 난 항상 너 팔이 잡았다. 왠지 그렇게 하면 정말 모르겠다? 네가 난 좀 피곤해 보이면 너 나한테 괜찮냐고 무렀지 않지만 그냥 웃고 도와 졌다. 피곤하고 문제가 있으면 아무것도 묻는 걸 고맙다. 몸이 아프면 내 것을 들고 있는 걸 고맙다. 낳 항상 너 팔이 잡게 해 줘서 고맙다.


아~ 너 진짜 내 마음이 모르겠다? 난 지금 어떻게 해야 되다? 난 항상 사람을 하고 다른 남자도 아즈 친하지만 너 만 내 마음에 있거든~ 근데 난 너를 위해서 영원히 기다리는게 할 수 없다. 근데 난 지금까지 아직도 기다린다. 난 언잔가 이렇게 할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기다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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