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짜: 2 월 13 일 날씨: 비 기분: 우울하다
오늘 오전 11에 일어났다. 왜냐하면 오전7에까지 못 자나까~ 일 좀 했고 공부 도 했다. 4시간만 잤는데 지금 좀 줄리고 머리가 좀 아프다. 사실은 오늘 우리 친한 친구를 이사한다. 우리 항상 같이 다우타운에 갔고 같이 오리하고 먹고 새벽까지 얘기하고 쇼핑했다... 이사하고 나서 아마 난 좀 외울 거다. 갑자기 우리 아파트가 도 크고 좀 비어 있는 것 같다. 아~ 오늘부터 혼자 여기서 산 것 같다. 난 다른 친구도 있지만 근데 얘는 내 제일 친한 친구라서 좀.. 슬픈 것 같다. 우리 언젠가 만나도 모른다. 지금 생각 할 수 없거든... 근양 노트북을 보고 음악을 듣는다.
오늘 친구를 카페에서 만나고 숙제를 핬다. 우리 구두짝이라서 같이 대분을 쎴다. 다 쓰고 나서 오빠가 대분을 알아봤다. ㅋㅋㅋ 오빠가 착하는데 항상 도와 줬다. ^^ ㅋㅋㅋ 우리 친구는 내일 수업 시간에 초걸렛을 주는데 나도 그렇게 할 거다. 왜냐하면 나도 받았고 난 친구한테 주고 싶다. 그래서 난 언어짝하고 우리 반 친구들한테 처컬렛을 줄 거야. 세프와에서 샀지만 아찍 안 싼다. -.-; 시간이 있으니까 괜찮다. 근데 그 남자의 처컬렛 1 상자 특별하게 했다. 그 남자를 위해서 처컬렛 혼자 만들었다. ㅋㅋㅋ 근데 맛이없다 ㅠ.ㅠ 그리고 내일 도서관에 있을지도 모른다. 아이고~ 열심히 찾을 거다, 그 남자... ^^
세프웨부터 집에 걸어 가는 때 갑자기 비가 왔다. 우선하고 레인코트가 없어서 집에 오는데 좀 젖다. 그리고 슬픈 노래를 들어서... 기분이 좀 나쁘졌다.
방금 내 친구를 공항에 갔다. 안 만나지만 슬프다. 좀 울었지만 지금 난 괜찮다. 다 괜찮질 거다. 아마 우리 미래에 만날지도 모르지만 꼭 우리 행복한 추억을 기억을 한다. 매일 매일 기억을 할 거다. 너 내 친한 친구거든~ ^^ 사실은 난... 이별 하는게 싫다. 혼자 사는 게도 싫다... 외로우니까~ 근데 에기 아무도 무른 것 같다...
자.. 지금 공부한다. -.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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