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친구들이랑 점심을 먹었다. 아주 재미있지만.. 난 항상 오빠하고 리이를 생각했다. 난 리디가 아주 좋지만 그 오빠도 나한테 아주 중요한 것 같다. 우리 삼년 쯤만 만났지만 좀 친한 것 같다. 난 리디가 오빠보다 더 잘 알지만 두 사람들은 아주 좋다. 아마 리디가 좀 더 좋다~ ㅋㅋㅋ 그런데 우리 오빠가 곧 한국에 가니까 좀.. 흠 이 기분이 설명 할 수 없다. 내 곁에 있으면 좀 행복해 졌다. ㅋㅋㅋ 리디가 내 곁에 있으면 안심이 됐다. 난 두 사람들하고 항상 아이처럼 농담 했다. 왜 난 이렇게? 이 기분이 좀 이상하지? -.-; 난 아무것도 이해 못 한 것 같다. 오빠한테 가지 마라고 하고 싶지만 난 그렇게 할 수 없다. 그리고 리디도 금년데 졸업할 거니까.. 난.. 도 외로울텐데~ ㅠ.ㅠ 난.. 지금 어떻게 해야 된다? 난 정말... 정말 이 기분이.. 내가 미칠 거다. 매일 매일 이렇게 생각 하면 정말 미칠 거다. 됐다~ 공부 해야 된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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