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2월 17일 목요일

성적을 두 개 받았다!

날짜: 2 월 17 일 날씨: 흐리다 기분: 기쁘다

오늘 좀 재미있었다. 11시 반에 한국어 수업을 갔고 시험을 성적을 받았다. 불안했다. >.< 선생님께 시험을 받았거 성적을 봤다. 아! 좋다! ㅋㅋㅋ 난 95% 받았다. 지남 시험을 위 해서 공부룰 안 했는데 88%만 받아서 아주 불안했다. 좋은 성적을 받아서 아주 기뻤다. 규식 오빠가 수업에 오늘도 안 왔다. 어젯밤 체팅하는데 피곤한다고 했는데 아마 오늘 지나치게 잘지도 모른다.

수업이 끝나고 나서 점심을 먹었다. 준엽오빠랑 카페에 갔고 같이 먹었다. 오빠가 돈이 없는데 우리 내 도시락을 나눠 먹었다. ㅋㅋㅋ 오빠가 재미있는 사람이라서 우리 많이 얘기했다. 갑자기 '난 바보저럼'라고 해서 난 좀 깜짝 놀랐다. 근데 난 근양 웃고 '오빠가 명쳥한 사람아니에요'라고 했다. 난 정말 그렇게 믿는다. 오빠가 아주 재미있고 착하고 농담을 잘 하고 아주 똑똑한다. "화이팅, 오빠! ^^ 공부를 열심히 하면 꼭 좋은 성적을 받갰어요! ^^ 그런데 게임을 하지 마세요!" <-- 난 오빠한테 충고했다. ㅋㅋㅋ 그리고 매일 매일 오빠한테 똑똑한다 할 거다. ㅋㅋㅋ 근데 그렇게 하면 미친 사람 것 같지? -.-;

수업데 갔고 일복학 시험 성적을 받았다. 난 잘 했다! 98% 받았다. 아주 좋고 좀 깜짝 놀랐다. 공부를 많이 했는데 아주 기쁘다. ^^ ㅋㅋㅋ

그리고 오늘 김하고 크리스틀 하고 크리스틀의 남자 친구 *제슨이지? 잊어버렸다 -.-;* 랑 먹었다. 녹색집에 *좀 이상하네~ -.-;* 먹었다. 난 오늘 해물 순두부를 먹었다. ㅋㅋㅋ 날씨가 좀 추우니까 먹고 나서 몸이 좋아졌다. ㅋㅋㅋ아~ 지금 공부해 야돼! >.< ㅋㅋㅋㅋ 갑자기 과일을 먹고 싶다. -.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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