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10일 목요일

난.. 미쳤다...

오늘 친구들하고 스킷을 연습했다. 난 다 아작 안 ㅇ외우지만 내일 꼭 외우야 된다. 오늘 밤에 열심히 외울거다. ㅋㅋㅋ 이 게으른 사람 열심히 하겠다.. 좀 이상하네~ ㅎㅎㅎ

그리고 오늘 친구통해서 걔가 내일 우리 반에 올텐데라고 했다. 아이고 날 위해서 좋아하니 아니면 안 좋아할지도 모른다. 걔가 있으면 아마 난 갑자기 볼안할지도 모른다. 스킷을 하면서 걔는 내가 보면 아마 다 잊어버릴텐데... ㅠ.ㅠ 어떻게 해야 된다??!!! >.<

근데.. 우리 반에 오면 참 기뻐질 거다.. 왜냐하면 다시 만날 수 있다. 오면 내가 꼭 걔한테 미술 해 줄거다. ㅋㅋㅋ 아마 내일 마지막으로 미술 해 줘서.. 난 그렇게 할거다. 좀 슬프지만.. 그렇게 할 거다. 누군가 나한테 사람들은 항상 슬픈 기억이 행복한 기억보다 더 쉽게 기억한다고 했으니까 난 믾이 웃을 거다. 난 오빠가 슬프게 만들고 싶지 않다. ㅋㅋㅋ 아마 난 울면도 오빠가 슬프지 않지만  오빠가 내 관한 내 미술만 기억 하면 좋겠다. 항상 미술하고 치고 미친 여자... 나에한 그렇게 기억을 해도 된다. ㅋㅋㅋ 아마 한국에 가고 나서 나에 관한 잊어버릴 지도 모른다.. ㅋㅋㅋ 그렇게 하면 난 좀 불만족하지만 아마 오래된 안 만나니까 나데 관한 잊어버릴지도 모른다... ㅠ.ㅠ

내가 편지 내용 아직 생각 하지않았다... 어떻게??? ㅠ.ㅠ 곧 생각하기를 시작해야 된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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