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22일 화요일

방학 시적헌다!

내 봄 방학 시작했다.. ㅋㅋㅋ 기본이 아조 좋다... 지난 토요일부타 이번 일요일까지... ^^ 잛지만 난 많이 쉴 수 있다. ㅋㅋㅋ 근데 어제 드라마 보느라고 밤을 새웠다. ㅋㅋㅋ 난 진짜 미쳤지? -.-;;; 드라마가 재미있으니까... 시크릿가든... 특변한 드라마 아니지만 귀엽우니까 마음이 찡했다. 아!!! 그리고 내일 미팅 있는 것 같다. -.-;;; 가고 싶지 않지만 가야 된다. ㅠ.ㅠ 어떻게??? ㅋㅋㅋ 이 방학 때는 많이 요리하고 청소할 거다. 그리고 책을 읽는다... 근데 난 지금 돈 별로 없는다.. -.-;;;; 싫다!

흠.. 토요일... 걔가 한국에 갔는다. 참, 난 아찍도 슬프지만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는데 기뻤다. ^^ 그리고 걔는 지금 누군가 복잡한 관계 있는데 좀.. 이 기분이 나도 잘 모른다. 내 친구가 날 위해서 걱정 됐다. 좋아하니까. 마음이 좀 아프지만 걔가 행복하면 나도 걔를 위해서 행복할 거다. 그 여자가 새상에 제일 운이 좋은 여자 이니지만 걔가 꼭 그 여자를 행복하고 할 거다. 걔가 그 여자를 꼭 시킬 거다.. 어떻게 알지도 모른다. 그냥 내 상각은 걔가 그런 사람이다. 아마 별로 사랑한대고 여자가 많이 놀리지만... 사랑을 많이 줄 수 있는 것 같다. 아마 방법을 다른 남자에게 좀 다른다.. 이해하면 꼭 행복할거다. 그게 내 생각이다. ^^

아~~ 다시 먹어 싶다... 요즘 많이 먹지만 운동 별로 안 했다.. -.-;;;;;; 난.. 진짜 그으른 사림이지~ -.-;;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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