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3월 12일 토요일

공부해야 되지만~

다음 수요일하고 금요일에 시험이 있어서 난 공부 해야 되지만 아찍 시작 안 했다. 어젯밤에 책을 읽다가 잤다. -.-; 학교에 끝나고 나서 오에싯에 갔고 우리 친고 만나고 집에 갔다. 특별한 일 아무것도없지만 집에 가고 나서 아주 비곤했다. 참, 아파 졌는것 같다. 잠을 자 보지만 잠을 안 왔다. -.-;

어제 마지막에 걔를 만난 일이다. 우리 진짜 이별할 거다. 난 그게 믿고 싶지 않지만... 당연히 그게 사실이다. 자기랑 약속했다. 난 걔한테 미소하지만 그 약속을 시킬 수 없다. 왠지 그렇게 할 수 없다. 작별 인사 도 안 했다. 우리 매일 이별 하는데 '내일 봐' 아니면 '나중에 봐'라고 했으니까 어제 난 걔한테 뭐 말해도 모른다. 왜냐하면 우리 언젠가 만날지도 모른다. 몰론 난 한국에 가몀 만날 수 있지만... 참다른다. 이별하고 나서 난 진짜 답답했다. 그래서 난 걔랑 다시 만나기로 했다. 그리고 걔가 2시까지 한가한다고 했는데 난 12.45 문자 보냈다. 내가 어디에 가내고 했는데 걔는 뭐뭐빌딩이나 한국에 간대. 메세지를 보면서 마음이 좀 아파졌다. 내가 우리 진짜 이별 할 거라고 생각했다. 그리고 걔도 다른 일 있으니까 아마 못 만난대. 참 내가 도 슬퍼졌다. 난 오늘까지 감사를 아직 안 했다. 이메일 해도 되지만 그게 좀 다르지? 나중에 말할께라고 했지만 지금도 메세지를 아직 안 보냈다. 근데 걔가 내 기분이 아무것도 몰라서 그렇게 해도 된다. 난 우리 적절한 작별 인사하명 좋겠지만 걔가 우리 그냉 친구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 해도 된다. 아마.. 그렇게 안 해도 된다. 그런데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좀 좋아졌다. 근데.. 그게 무린 것 같지.. 오늘부터 우리 만날 수 없는 것 같다. 아마 난 다음 주에 이메일 보내지만 기분이 좀...내가 좀 만족하지 않을지도 모른다. 그렇게 할까? 안 할까? 어떻게 해야 된다?

흠... 자 오늘 영화 보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공부를 할거다. 답답하니까 난 오늘 바쁜 일 되야 된다. 그리고 먹거 싶지 않아도 난 아직도 먹을 거다. 먹는 게 필요하니까... ^^ 얼마나 슬퍼도 난 아직 살아야 된다! 화이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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